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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르스 확산에 위생ㆍ청결 소비심리 고조…라스프로폴리치약 판매 급증
작성일 2015-06-04 조회수 5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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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스 “라스키즈치약·라스프로폴리치약 99.9% 살균력 검증 제품”


[이투데이 강인효 기자]중동호흡기증후군(MERS·메르스) 공포가 확산되는 가운데 질병 예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. 

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메르스 질병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는 가운데, 소비자들이 위생과 청결 등 예방책에 심리가 고조되고 있다. 

이에 따라 국내 쇼핑몰에서 마스크, 치약 등 구강청결제가 폭발적인 판매 상승세를 보이며, 개인 위생 청결에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이다. 

라스 관계자는 “메르스 공포가 확산되면서 치약 판매율이 급증하고 있다”며 “소비자들이 살균력이 높은 프로폴리스 치약 등 위생 청결제 구매에 관심이 폭발적”이라고 말했다. 라스는 쿠팡·티몬 등 소셜커머스 쇼핑몰에서 라스프로폴리스<사진> 치약을 판매하고 있다.

(사진=라스)

라스키즈치약과 라스프로폴리치약은 99.9% 살균력이 검증된 제품으로, 구강 청결 치약으로 소비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다. 특히 메르스 확산으로 인해 개인 청결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이달 들어서는 배송 업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.

회사 관계자는 “메르스 확산 이후 치약·칫솔 등 구강용품 관련 제품의 판매율 상승 추이를 보면 과거 사스 확산 당시보다 판매율이 급상승하는 추세”라며 “소비자들의 불안 심리와 예방 심리가 맞물려 제품 판매가 급증하는 것으로 풀이된다”고 밝혔다.